셋업 1회, 매월 0원
발송량이 늘어도, 도메인이 늘어도 매월 결제 없습니다. 한 번 셋업 후 변경이 필요할 때만 청구합니다.
외부 마케팅 서비스의 매월 청구 대신,
한 번 셋업 후 필요할 때만 청구합니다.
발송 인프라(VPS·IP·도메인)는 직접 소유, 메일 시스템은 본 서비스가 한 번 셋업합니다. 발송량·도메인 추가에 매월 청구 없음.
발송량이 늘어도, 도메인이 늘어도 매월 결제 없습니다. 한 번 셋업 후 변경이 필요할 때만 청구합니다.
메인도메인·IP·콘텐츠를 동시에 새로 시작하면 평판이 리셋됩니다. 이메일 마케팅은 이 플랫폼 하나로 충분.
요금제별 발송량 상한·도메인당 별도 결제 X. 인프라 한도까지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VPS·IP·도메인·발송 이력 모두 고객 자산. 외부 서비스에 메일 발송 환경을 위탁하지 않습니다.
고객사 메일을 대신 발송하는 대행사라면, 외부 서비스 대신 자체 플랫폼으로 — 발송 비용 절감 + 발송량 무제한. 고객사별 독립 환경 구축도 가능합니다.
자체 발송 플랫폼의 구조적 차이.
| 항목 | 외부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 다은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 |
|---|---|---|
| 매월 결제 | 발송량·요금제별 자동 청구 | 0원 (필요할 때만 호출) |
| 셋업 후 비용 | 매월 자동 청구 | 부른 만큼만 청구 |
| 발송량 제한 | 요금제별 상한 | 인프라 한도까지 자유 |
| 도메인·발송 주소 | 도메인당 별도 결제 | 한도까지 자유 |
| 데이터 보관 | 서비스사 서버 | 고객 VPS (지역 선택) |
| 정책 결정 주체 | 서비스사 | 나 |
| 서비스 이전 | 자산 종속 | 도메인·데이터 그대로 인계 |
수신처 ISP의 평판은 IP 단위로 형성됩니다. 단일 인프라 모델은 공급 IP가 한정되어 여럿이 나눠 쓰는 구조라, 내가 쓸 수 있는 IP가 제한되어 발송 한계가 빠르게 도달합니다. IP·호스팅사를 선택할 수 있는 본 모델은 이 구조적 한계를 해결합니다.
콘텐츠 · 발송 속도 · 도메인 · IP
받은편지함·스팸함을 가르는 건 이 네 가지 — 모두 당신이 직접 조정하고, 필요하면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인증을 갖춘 발송 플랫폼이 기술적 스팸 요인을 미리 제거한 깨끗한 토대를 만들어 둡니다.
SPF · DKIM · DMARC
받은편지함이냐 스팸함이냐는 받는 쪽 메일 서버가 발신 도메인·IP의 평판과 콘텐츠를 보고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이 변수들은 모두 당신이 소유한 자산 — 도메인·IP·콘텐츠를 새로 시작하면 평판은 0에서 다시 출발합니다. 남과 IP를 나눠 쓰는 공유 인프라로는 누릴 수 없는, 전용 발송 플랫폼만의 자유입니다.
인증을 갖춘 발송 플랫폼은 기술적 스팸 요인을 제거한 토대이고, 평판과 독립된 자산이라 새로 시작할 때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추가 셋업 없이 즉시 재가동.
참고로 수신동의는 보내도 되는지를 가르는 법적 요건이지, 받은편지함 도달율을 보장하는 장치는 아닙니다 — 받는 쪽 메일 서버는 동의 여부를 알 수 없고, 도달율은 위 평판·콘텐츠로 결정됩니다.
외부 마케팅 서비스의 발송량 비례 청구를 일회성 셋업으로 전환하고 싶을 때.
발송 이력·수신자 데이터를 외부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 인프라에 보관합니다.
외부 서비스 요금제별 상한·도메인당 별도 결제 부담 → 자체 인프라 한도까지 자유 확장.
메일 스택 운영 노하우 없는 팀의 셋업·자동화 외주. 한 번 셋업 후 자율 운영.
트랜잭셔널·마케팅·뉴스레터 채널을 도메인·발송 주소 단위로 분리.
관리자 부재·운영 외주 — 외부 시스템 작업 의뢰만 필요한 경우 (본 시스템 작업 포함 · +₩5만).
셋업 시점에 고객 VPS에 함께 설치되어, 평소에는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변경이 필요할 때만 본 서비스를 호출하시면 됩니다.
셋업 후 변경이 필요할 때만 청구합니다. 도메인·발송 빈도 무제한, 매월 결제 없음.
리스트에 없는 작업·다도메인 셋업·이관·인수·메이저: 문의 주세요
발송 대상 · 콘텐츠 · 법적 판단 → 본 서비스 관여 불가
본 서비스는 고객 전용 발송 시스템을 셋업·제공하는 기술 영역만 맡고, 실제 발송은 고객님이 직접 운영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지, 수신동의를 포함한 법적 판단도 본 서비스가 관여할 수 없는 고객·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셋업 시작 전 보유·전달이 필요한 항목.